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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푸드뉴스</title>
    <link>https://www.seafoodnews.co.kr</link>
    <description>씨푸드뉴스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6-24T04:17:56+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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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씨푸드뉴스,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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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삼척 개관 10주년 맞이 문화·식음 행사 진행]]></title>
<link>https://www.seafood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963377015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19"><img id="se_object_2981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eafoodnews.co.kr/news/data/20260620/p1065599633770154_689_thum.jpg" rwidth="1080" rheight="720"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쏠비치 삼척의 개관 10주년을 맞아,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식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쏠비치 삼척은 그리스 산토리니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된 이국적인 휴양공간으로 709실의 호텔과 리조트 객실을 비롯해, 사계절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오션플레이, 해안 절벽 끝자락에 자리한 카페 ‘마마티라’ 등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개관 이후 삼척을 대표하는 휴양 명소로 손꼽힌다.<br><br>먼저 쏠비치 삼척은 10주년을 맞아 야외 무대 ‘산토리니 광장’에서 6월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라이브 공연을 연다. 재즈와 팝,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뮤지션들이 참여해 밤바다의 낭만을 더한다. 특별 식음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키친’에서는 지난 10년간 고객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메뉴 ‘베스트 10’을 선정하고 디너 뷔페 이용 시 별도의 스페셜 섹션을 운영한다. 베이커리&amp;카페에서는 푸른 바다 빛깔을 띄고 있는 ‘망고 코코넛 시그니처 케이크’와 스페셜 와인 프로모션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여 쏠비치 삼척 개관 10주년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산토리니 광장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약 10여 팀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이번 플리마켓은 다양한 수공예품과 로컬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br><br>객실과 결합한 패키지 상품도 선보인다. ‘와인 패키지’는 △객실 1박 △10주년 기념 와인을 비롯해 식음업장 또는 오션플레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 바우처와 콜키지 프리 혜택이 포함되며, ‘디퓨저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뷔페 2인 △시그니처 시솔트 디퓨저와 함께 할인 바우처가 제공된다.<br><br>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10년 동안 쏠비치 삼척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푸른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이국적인 공간에서 완벽한 여름의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20T16:53:57+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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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2026 오아시스 풀 파티’ 개최  “물 만난 K-POP & DJ퍼포먼스”]]></title>
<link>https://www.seafood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939043341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18"><img id="se_object_2981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eafoodnews.co.kr/news/data/20260620/p1065599390433413_438_thum.jpg" rwidth="1080" rheight="1527"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서머 시즌 대표 이벤트 ‘2026 오아시스 풀 파티(The Oasis POOL PARTY)’를 개최한다. 오아시스 풀 파티는 반얀트리 서울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서울 도심 속 최대 규모의 야외 수영장인 오아시스를 대형 워터 페스티벌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매년 2030세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야자수로 꾸며진 이국적인 수영장에 화려한 조명과 핀 라이팅, 웅장한 무대 연출이 더해져 마치 해외 유명 비치 클럽을 찾은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br><br>풀 파티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성인 풀과 자쿠지, 선베드, 프라이빗 카바나 전역이 페스티벌 공간으로 운영되며, 오후 8시부터 DJ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가 이어진다. 방문객들은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장르를 넘나드는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즐기며 한여름 밤의 열기를 해소할 수 있다.<br><br>올해 첫 번째 풀 파티는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댄스 뮤직 레이블 스크림 레코즈(ScreaM Records)의 대표 이벤트 브랜드 ‘K-POP ScreaM’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익숙한 K-POP을 DJ 사운드로 새롭게 들려주며, 관객들이 EDM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무대에는 ‘쇼미더머니12’ 출연으로 주목받은 Marv를 필두로 IMLAY, 2Spade, Arkins, yunji 등이 참여한다. 이어 7월 18일과 25일에는 세계적인 DJ 랜디 세이드맨(Randy Seidman)과 3인조 힙합 프로젝트 그룹 찹스틱 갱(Chopstick Gang)이 각각 호스트로 나서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파티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br><br>입장권은 7월 개최되는 3회차 공연을 우선 오픈하며, 네이버 예약과 NOL, 트립닷컴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스탠다드권 8만 원(프리 드링크 1잔 포함), 플러스권 10만4천 원(프리 드링크 3잔 포함)이며, 선베드와 카바나는 별도 요금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풀 파티 입장권 구매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선베드 존을 확대 운영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연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20T16:49:52+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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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그랜드 하얏트 서울, 단 하루의 포핸즈 디너 개최]]></title>
<link>https://www.seafood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923477174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17"><img id="se_object_2981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eafoodnews.co.kr/news/data/20260620/p1065599234771741_368_thum.jpg" rwidth="1079" rheight="674" imgqe="true"></p>[욜드(YOLD)=김진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오는 6월 21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 레스토랑 ‘솔밤(Solbam)’의 엄태준 셰프와 호텔 내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테판(Teppan)’의 배승현 셰프가 함께하는 특별한 포핸즈 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디너는 단순한 셰프 협업을 넘어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한국 미식을 탐구해 온 두 셰프의 시선이 한 테이블 위에서 만나는 자리다.<br><br>엄태준 셰프는 한국 식재료와 계절의 흐름을 섬세하게 해석하며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한 셰프로, 한국 컨템포러리 퀴진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배승현 셰프는 테판을 통해 제철 식재료와 철판이라는 조리 방식이 만들어내는 생동감 있는 경험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미식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포핸즈 디너에서는 두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는 물론, 이번 만남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협업 메뉴가 함께 선보여질 예정이다. 각기 다른 조리 철학과 표현 방식은 하나의 코스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한국 식재료의 깊이와 계절의 풍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다.<br><br>코스는 두 셰프의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대표 메뉴들로 구성된다. 솔밤은 가정식 ‘애호박 건새우 볶음’에서 영감을 받은 ‘덕자병어, 애호박, 새우’를 통해 한국적인 기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토마토와 제주 시트러스의 감칠맛을 활용한 ‘토마토 물회’로 전통 물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br><br>테판은 여름 제철 해산물과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 ‘해삼 빠삐요뜨’와 희귀한 블루 랍스터를 활용한 메인 요리를 선보인다. 손님 앞 철판 위에서 완성되는 해삼 빠삐요뜨는 깊은 육수의 향과 칼루가 골드 캐비어의 섬세한 염도가 어우러지며 테판만의 다이닝 경험을 완성하고, 블루 랍스터는 콩테 치즈와 김치 소스, 쵸리조 오일을 더해 풍미의 정점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디너를 위해 개발된 ‘한우 갈비·장어, 버섯 떡갈비와 액젓 소스’는 솔밤과 테판의 철학이 가장 직접적으로 만나는 컬래버레이션 메뉴다. 테판의 화력으로 구워낸 한우 갈비와 장어에 솔밤 특유의 깊은 풍미를 담은 버섯 떡갈비와 액젓 소스를 더해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독창적인 메인 요리를 완성했다.<br><br>냉면과 돼지 수육, 명태무침, 쌈밥으로 구성된 식사가 코스의 흐름을 정리하고, 솔밤의 된장 디저트와 테판의 화전 디저트가 각 업장의 정체성을 담아 특별한 저녁의 마침표를 찍는다. 특히 고객들은 단순히 완성된 요리를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미식 언어가 하나의 서사로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서울 파인 다이닝의 현재를 상징하는 두 셰프의 만남이 만들어낼 단 하루의 저녁은 미식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예정이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20T16:47:48+09:00</dc:date>
<author><![CDATA[김진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Hotel&Resor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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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민국 스누커 대표팀, 7년 만에 세계 무대 복귀 ‘2026 세계 팀 스누커 선수권대회’ 출전]]></title>
<link>https://www.seafood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827189371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16"><img id="se_object_2981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eafoodnews.co.kr/news/data/20260617/p1065568271893713_231_thum.jpg" rwidth="1080" rheight="1440" imgqe="true"></p><p>[욜드(YOLD)=조용수 기자] 대한당구연맹(K-Billiards)이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둥관에서 열리는 '2026 세계 팀 스누커 선수권대회'에 이대규(서울시청)·이근재(부산광역시체육회)·백민후(경북체육회)로 구성된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 세계빌리어드스누커연맹(IBSF)과 중국당구협회(CBSA)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각국 대표팀이 3인 1조로 출전해 팀 단위로 경쟁하는 스누커 국가대항전이다. 올해 대회에는 전 세계 24개국이 참가해 각국의 자존심을 걸고 승부를 펼친다.</p><p><br>대한민국의 세계 팀 스누커 선수권대회 출전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당시 대한민국은 이대규와 허세양(충청남도체육회)이 출전했으나 예선에서 탈락한 바 있다. 이번 대표팀에는 당시 세계 무대를 경험했던 이대규가 다시 이름을 올리며 7년 만의 설욕에 나선다. 특히 이대규는 올해 국내 스누커 무대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6 스누커 그랑프리 1라운드 우승에 이어 2라운드에서는 남자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 두 종목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스누커와 포켓9볼 두 종목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대표팀은 대회 출전에 앞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연맹 공식 훈련장에서 집중훈련을 실시했다. 해당 훈련장은 국가대표 훈련과 우수 선수 양성을 위해 연맹이 운영하는 공식 시설로, 선수단은 이곳에서 팀 전술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세계 무대를 향한 마지막 담금질을 마쳤다.<br><br>이대규는 "7년 만에 세계 팀 선수권대회에 나가게 되어 너무 기쁘다. 입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근재 역시 "7년 만에 대한민국이 세계 팀 선수권에 출전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 스누커의 힘을 보여주고 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연맹은 이번 파견을 시작으로 2030 도하 아시안게임을 향한 종목별 대표팀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7T08:11:39+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Billiard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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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SOOP, ‘제34회 예술구 세계선수권대회’ 전 경기 생중계 &quot;3쿠션 월드컵 이어 예술구까지&quot;]]></title>
<link>https://www.seafoodnews.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815424414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29815"><img id="se_object_29815" class="__se_object" src="https://www.seafoodnews.co.kr/news/data/20260617/p1065568154244147_715_thum.jpg" rwidth="800" rheight="1189" imgqe="true"></p>[욜드(YOLD)=조용수 기자]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오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제34회 예술구 세계선수권대회(34th World Championship Artistic Individual)’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세계캐롬연맹(UMB)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시간 기준 17일 오후 4시 16강전을 시작으로 20일 오후 11시 30분 결승전까지 진행된다.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예술구 선수들이 출전해 세계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예술구는 일반적인 3쿠션 경기와 달리 정해진 난도의 샷을 얼마나 정확하게 구현하는지를 겨루는 종목이다. 점프샷과 극회전, 다중 쿠션 활용 등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캐롬 종목 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경기로 평가받는다. 이번 대회는 최근 세계 캐롬의 중심지로 떠오른 앙카라에서 열린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예술구 세계선수권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앙카라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앞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3쿠션 월드컵에 이어 또 한 번 세계 정상급 캐롬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br><br>예술구는 전통적으로 벨기에와 프랑스를 중심으로 발전한 종목으로, 최근에도 유럽 선수들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역대 우승 횟수 역시 벨기에가 12회, 네덜란드가 6회, 프랑스가 3회를 기록하며 예술구 강국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대회에서도 네덜란드의 르네 데릭스(Rene Dericks)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벨기에의 에릭 베르플리트(Erick Vervliet)가 준우승, 미하엘 하먼 (Michael Hammen)과 스티브 빌름스(Steve Wilms)가 공동 3위에 올랐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Rene Dericks의 타이틀 방어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Rene Dericks는 지난해 결승에서 벨기에의 Erick Vervliet를 꺾고 정상에 오른 바 있다.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하며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한편, 대회 생중계 일정과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등 관련 콘텐츠는 SOOP 당구 페이지와 SOOP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nbsp;</p>]]></description>
<dc:date>2026-06-17T08:09:10+09:00</dc:date>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Billia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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